서울시는 8월 1일부터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고 이를 상환하고 있는 서울 거주 대학(원) 재·휴학생, 5년 이내 졸업생이면 누구나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이 필요한 서울 거주 청년은 10월 24일까지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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