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의 한 편의점 직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던 손님을 눈썰미로 구해냈다.
이 편의점의 단골손님인 A씨는 평소에 사지 않던 술을 집어 들었고, 직원에게 "혹시 번개탄을 살 수 있느냐"고 물었다.
A씨가 편의점을 나간 뒤 직원은 고심 끝에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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