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유튜버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둘째 출산으로 혼자 남을 첫째 채유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헤이지니가 "엄마 포포 데리고 스무 밤 자고 와야 돼"라고 하자 채유는 갑자기 일어나 그를 안아줬다.
채유는 "엄마 포포 잘 데려와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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