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美투자 3500억달러, 日에 불리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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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美투자 3500억달러, 日에 불리하지 않아"

한국의 대미 투자 펀드 규모가 3500억달러로 합의된 것과 관련해, 대통령실은 일본과의 형평성 측면에서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실장은 “2024년 기준 한국과 일본의 대미 무역 흑자 규모가 유사하다”며 “한국은 660억달러, 일본은 685억달러 수준이고, 우리는 일본보다 작은 규모인 3500억달러 투자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일본은 총 5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를 미국과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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