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음바페' 박승수, 이정효 인정 받았다!…"가장 탐났다, 짧은 시간에 큰 임팩트 남겨"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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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음바페' 박승수, 이정효 인정 받았다!…"가장 탐났다, 짧은 시간에 큰 임팩트 남겨" [현장인터뷰]

이 감독은 이날 교체 투입된 뉴캐슬 신입생 박승수에 대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2007년생 윙어 박승수는 K리그2 수원삼성에서 활약하다 최근 뉴캐슬에 입단해 유럽에 진출했고, 이날 후반 37분 교체로 들어와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었다.

이 감독도 "후반에 교체로 들어간 박승수가 제일 탐났다"라며 "솔직히 박승수를 계속 보고 있었다.언제 유럽에 가나 했는데, 오늘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큰 임팩트를 남겼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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