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신한은행-유관 단체,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추진 협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시-신한은행-유관 단체,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추진 협약

부산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땡겨요' 안내장./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배달 플랫폼 수수료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31일 오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는 신한은행, 그리고 시민·소비자·소상공인 관련 단체와 함께 '부산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높은 중개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민간 배달앱인 신한은행의 '땡겨요'와 상생 협력을 도모하는 핵심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