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관련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1일(한국시간) "MLS LAFC가 손흥민에게 빠르게 접근하고 있으나 토트넘도 1년 연장 계약을 추진하고 있고 손흥민이 고민 중"라고 알렸다.
그런데 이번에 1년 연장계약을 맺게 되면 손흥민은 토트넘에 2027년 6월30일까지 남을 수 있다.
프랭크 감독의 발언에 대해 영국 TBR풋볼은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공개했다.손흥민이 이번 아시아 투어를 끝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프랭크 감독이 밝힌 내용을 보면 손흥민의 미래가 아직 결정된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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