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알렉산더 이삭 영입에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지만, 아직 그의 뉴캐슬 잔류 가능성도 존재한다.
뉴캐슬(잉글랜드)의 간판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스웨덴)의 이적설이 점점 현실화하고 있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알렉산더 이삭 영입에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지만, 아직 그의 뉴캐슬 잔류 가능성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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