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8월부터 치매 고위험군 집중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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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8월부터 치매 고위험군 집중 검진

경북 안동시는 8월부터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집중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집중 검진 대상은 치매 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자,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75세 이상 홀몸 노인, 올해 75세 신규 진입자 등으로, 치매 발병 위험이 큰 계층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검진 협조를 부탁드리며 치매 조기 검진과 집중관리를 통해 돌봄 취약계층을 철저히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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