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제3연륙교 명칭 ‘청라대교’ 가장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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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제3연륙교 명칭 ‘청라대교’ 가장 합리적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시 지명위원회가 제3연륙교 명칭으로 '청라하늘대교'를 결정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이의제기를 통해 '청라대교' 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쏟겠다고 30일 밝혔다.

서구는 시 지명위원회에서 청라대교 명칭에 대한 타당성을 강조하였으나, 위원회에서 중립명칭에 무게가 실리면서 가장 합리적인 명칭인 '청라대교'를 제외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보고 있다.

이에 서구는 "인천대교, 영종대교에 이어 인천공항과 내륙을 잇는 세 번째 다리인 제3연륙교 명칭은 명확성, 상징성, 이용자 편의성 등을 고려할 때 당연히 '청라대교'로 되어야 한다"라며 '하늘'이라는 보통명사가 교량 이름에 들어간 것에 대한 부적절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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