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 바나나가 열렸다.
이 농장은 지난해에도 바나나가 열렸던 곳으로 올해도 더위가 이어지면서 열매를 맺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농장에 따르면 올해 바나나 나무 네그루를 심어 세 그루가 살아남았고 한 그루에서 바나나가 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영천시장 옥상 가건물 화재…"진압 중"
'남의 칼' 들고 나간 펜싱 국대…체육단체 진입 또 '무산' (종합)
삼전닉스 거래대금 3분의 1이 레버리지…꼬리가 몸통 흔든다
초등 교실 침입한 고교생이 한 짓…"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