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 바나나가 열렸다.
이 농장은 지난해에도 바나나가 열렸던 곳으로 올해도 더위가 이어지면서 열매를 맺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농장에 따르면 올해 바나나 나무 네그루를 심어 세 그루가 살아남았고 한 그루에서 바나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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