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등 경제8단체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위기의 한국경제 진단과 과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저성장 고착화, 기업 투자 위축 등 한국경제가 직면한 복합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3조 개정안), 상법 등 기업 관련 주요 규제의 영향과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해법 모색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앞서 경제8단체는 국회에서 쟁점 법안 처리가 급물살을 타자 '내우외환 한국경제, 국회의 현명한 판단한 바란다'는 제목의 공동 입장문을 통해 "깊은 우려를 넘어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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