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보금자리론 종료 등 정책성 대출이 줄면서 주택저당채권(MBS) 발행이 감소하고, 여신전문금융사의 ABS 발행 규모도 축소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상반기 중 자산유동화계획을 등록하고 발행한 ABS 발행액은 전년 동기 대비 6조5000억원 감소한 21조원이다.
매출채권 기반 ABS 발행도 카드·할부금융·기업매출채권 모두 줄면서 전체 발행 규모가 40% 이상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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