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이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며 독도를 지도에 표시해 논란이다.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안내 지도에 독도를 포함시켰다.
지난해 11월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서쪽 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쓰나미 예보 지역을 표시할 때도 일본 기상청은 독도를 일본 영토처럼 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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