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경기는 3-1 리버풀의 승리로 종료됐다.
세 명의 관중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필리페 쿠티뉴, 마이클 오언의 유니폼을 입고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한 것.
진정한 리버풀의 팬들로서는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 펼쳐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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