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상대로도 골을 터트렸던 중국 16세 이하(U-16) 국가대표 유망주 광자오레이가 스페인 무대를 밟았다.
중국 언론 '소후닷컴'에 따르면 광자오레이는 최근 스페인 4부리그인 세군다 디비시온 RFEF의 레리다 에스포르티우와 4년 계약을 맺으며 유럽에 진출했다.
이어 "지난 시즌 광자오레이의 포지션에 있는 선수들은 평균적으로 경기당 70분을 소화했다"면서 "만약 광자오레이가 주전 자리를 꿰찬다면 1년 안에 30경기를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중국 슈퍼리그에서 교체 선수로 뛰는 것보다 더 빠른 성장 속도를 기대할 수 있다"며 광자오레이가 어린 나이에 많은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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