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황선우는 30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47초94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1조 5위, 전체 16명 중 13위에 머물렀다.
지난 29일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72로 4위에 자리해 메달 획득이 불발된 황선우는 자유형 100m에서는 결승에도 오르지 못해 개인전 노 메달에 그쳤다.
2022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에서는 준결승 11위에 그쳐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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