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가 연장 11회 동안 263분이 걸린 혈투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
두산은 1회초 이유찬이 중견수 뜬공, 조수행이 1루수 땅볼, 케이브가 좌익수 뜬공에 그치면서 삼자범퇴 이닝에 머물렀다.
두산이 9회초 삼자범퇴로 물러난 가운데 KIA는 9회말 선두타자 대타 한준수가 볼넷으로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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