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키움 히어로즈 역시 28승 4무 68패를 기록하며 종전 승률(0.292)을 지켰다.
먼저 기선을 제압한 건 SSG였던 간판타자 최정이 키움 선발 투수 정현우를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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