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아들’ 박승수(18)가 뉴캐슬(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를 앞둔 팬들의 관심사는 뉴캐슬 소속 박승수의 출전 여부였다.
공교롭게도 이날 뉴캐슬은 후반 30분까지 팀 K리그에 0-1로 뒤지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전북, 브라질 세리에A 출신 윙어 이탈로 영입…측면 공격 보강
BTS 진 ‘한남더힐’ 한 채 팔아…시세차익 82억
‘하얀거탑’ ‘밀회’ 안판석 감독,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현재 회복 중
“평소에도 너무 착해”…이정재, 이웃도 반한 ‘매너남’ (광예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