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전반 21분 살라의 패스를 받은 각포가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18분 반 다이크를 대신해 엔도 와타루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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