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신인 외야수 박관우(19)가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관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6회 말 홈런을 터뜨렸다.
박관우의 시즌 2호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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