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가 김진규의 선제골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전반 31분 엘랑가가 크라프트의 패스를 받아 시도한 슈팅은 골문 위로 날아갔다.
전반 35분 박진섭이 올린 크로스를 전진우가 잡은 뒤 좋은 각도에서 슈팅했고, 포프가 이 공을 넘어지며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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