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총괄사장은 "지금은 SK온 본연적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시기"라며 "합병법인 IPO 계획은 현재 없다"고 밝혔다.
SK그룹은 지난해 SK온에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과 SK엔텀을 붙인 데 이어 이번에 SK엔무브까지 더하면서 알짜 계열사를 투입해 재무구조 개선에 총력을 기울였다.
SKI E&S의 LNG 사업은 그룹 차원의 미래 핵심사업인 만큼 수요가 급증하는 유럽·동남아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것이란 게 추 대표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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