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서 보조배터리 사라져"…승객 외침에 아시아나 여객기 회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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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사라져"…승객 외침에 아시아나 여객기 회항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승객의 기내 보조배터리 분실에 따른 화재 발생 우려로 회항했다.

이날 오후 5시 42분께 이스탄불공항에서 이륙한 여객기는 이륙 약 2시간 30분 만에 한 승객이 창문 아래 틈새에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를 떨어트렸다가 찾지 못하는 상황을 마주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총 19시간 30분가량의 지연을 겪은 승객들에게 현지 호텔 숙박과 식사 등을 제공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분실이 확인돼 안전을 위해 회항했다”며 “안전 운항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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