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반 다이크가 프리킥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9일(한국시간) “반 다이크가 리버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훈련 세션에서 프리킥 연습을 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까지 리버풀의 전담 키커는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였는데 2025-26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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