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은 데 이어 최근에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 앤젤레스FC(LAFC)가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공식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손흥민이 토트넘의 프리시즌 투어가 끝난 뒤 팀을 떠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프랑크 감독의 기자회견 발언으로 인해 분위기가 급변했다.
프랑크 감독은 그러면서 "쏘니(손흥민)의 장점은 언제나 득점할 수 있다는 점이고, 때문에 그가 득점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지에서는 이 발언을 두고 프랑크 감독이 다음 시즌 손흥민을 중요한 선수로 기용하려는 계획을 세웠을 가능성이 있다고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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