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군사 전문 매체 워존은 2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을 보호하는 골프장용 방탄 차량 '골프포스 원' 첫선'이라는 제목으로 골프 카트 행렬 뒤쪽에서 포착된 검은색 골프용 방탄 차량에 주목했습니다.
매체는 "골프를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 방탄 차량으로 외부에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골프를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한 방탄 차량이 골프장에 등장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 9월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골프장에서 암살 시도에 노출된 이래 10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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