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난드는 맨유 유망주 센터백 요로를 칭찬했다.
리그 32경기에 출전하여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었고 리그앙 베스트 일레븐에도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프리미어리그의 빠른 템포에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도 종종 나왔으나 경기를 치르면 치를수록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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