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그동안 개최 시기가 주목됐던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가 오는 10월 열리게 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은 이날 당 중앙위 총서기를 겸하는 시진핑 국가주석 주재로 회의를 열고 10월에 베이징에서 4중전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열릴 4중전회의 주요 의제는 중앙정치국의 업무보고와 함께 제15차 5개년 계획 제정에 대한 논의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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