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기업 광동제약이 국내 생수업계 1위 제주 삼다수의 판권 연장에 성공했다.
제주삼다수의 유통을 4년 더 맡게 된다.
이번 사업은 제주개발공사가 생산한 제주삼다수 등 주요 제품의 제주도외 전국 유통 전반을 담당할 위탁판매사를 선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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