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울려 살아가는 치매친화 사회를 조성하겠습니다.”.
교육은 광명시치매안심센터에서 자체 양성한 치매예방교육 시민강사 14명이 2인1조로 담당한다.
강사들은 5~6월 치매 환자 돌봄 기술, 치매환자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법, 치매 관련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등을 교육받고 실습을 거쳐 강의 시연 심사까지 통과해 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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