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기업 유한양행의 2분기 영업이익이 폐암치료제 ‘렉라자’ 기술료 수익에 따라 껑충 뛰었다.
2분기 영업이익 및 매출 증가는 라이선스 수익 증가의 영향이 컸다.
전년 동기보다 8.2%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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