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에서 선박이 침수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선박 관리자는 “어제부터 일부 침수가 있어 수리차 이동 예정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선박 내부 수색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밤낮 없는 폭염' 제주지방 숨이 턱턱 막힌다
'열대야 18일' 제주지방 밤낮으로 숨이 턱턱 막힌다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제주 버추얼태권도 꿈틀.. 국제대회 상위권 입상 쾌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