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떠나보내 슬퍼하는 친구에게 위로를 해 줬으나 오히려 욕설을 듣게 됐다는 사연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런데 친구가 보인 반응은 당황스러웠다.
그 친구는 "빨리 털긴 뭘 터냐.가슴에 영원히 묻는 거지.너한테는 지금 길 가다 넘어진 아무것도 아닌 일로 보이지? 위로할 줄 모르면 차라리 입을 닥쳐.다신 연락하지 마라"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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