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현장기동대원(제공=의령군) 경남 의령군 민생현장기동대가 대의면 수해 현장에서 열흘 넘게 전기 복구와 생활 시설 수리에 매달리고 있다.
대의면에서는 집중호우로 전기 시설 피해가 잇따르자 기동대가 매일 아침 8시부터 현장을 돌며 계량기와 전등, 콘센트까지 점검하고 있다.
열흘 동안 전기 전수 점검을 통해 콘센트와 전기 설비 550건을 교체하고 긴급 수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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