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계열 지상조업사인 한국공항[005430]은 지난 11일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정비조직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공항은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는 미국 국적 주요 항공사에 대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006년 항공 정비사업을 시작한 한국공항은 현재 대한항공을 비롯한 12개 항공사의 정비 지원 업무를 맡고 있으며, 50여개 항공사에 지상조업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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