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심을 남북으로 종단하는 지하도로 건설이 추진된다.
인천시는 제2경인고속도로 문학IC∼주안산단고가교 4㎞ 구간에 왕복 2∼4차로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계획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협의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하도로 건설에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해 올해 말 수립 예정인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계획에 반영해달라고 신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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