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美 경유 불허로 중남미 순방 연기…“가까운 미래에 해외 방문 계획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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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美 경유 불허로 중남미 순방 연기…“가까운 미래에 해외 방문 계획없어”

미국이 중국과 무역 협상을 진행중인 가운데 대만 총통이 미국을 경유해 중남미 수교국을 순방길에 나섰던 여정도 차질을 빚게 됐다.

대만 외교부 샤오광웨이 대변인은 “미국 측에서 라이 총통 통과에 대한 연기나 취소 또는 허가 거부가 없었다”며 “대만 남부 지역의 폭우 재난 복구 작업, 미국과의 상호관세 협상, 그리고 관련 국제 정세를 고려할 때 총통은 가까운 미래에 해외 순방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따라서 미국의 라이 총통 경유 불허는 3차 고위급 협상을 앞두고 중국의 강력한 반대에 미국이 물러섰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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