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골키퍼 필요성이 제기된 맨시티는 번리에서 트래포드를 데려왔다.
트래포드는 2002년생 골키퍼로 맨시티 유스 출신이다.
2013년 맨시티 유스에 입단해 2020년까지 있었고 1군에 올라왔는데 에데르송, 오르테가 등이 있어 뛰기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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