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간 경계 사라진 '빅블러 시대'…진로 탐색·설계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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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간 경계 사라진 '빅블러 시대'…진로 탐색·설계 전략은?

전국 대학생 연합 마이스 동아리 ‘쏨’(S.O.M.)이 산업 간 경계가 사라진 빅블러(Big Blur) 시대 융복합 산업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진로 설계 방법과 전략, 다양한 진로 선택의 가능성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나의 전공은 어디로 향할 수 있을까’ 주제의 토크쇼에는 콘텐츠 제작사 에그이즈커밍 고중석 대표(빅블러 제작사)와 하이브리드 행사 기획사 더픽트 전창대 대표(빅블러 혁신가), KAIST 의과학연구센터 차유진 박사(빅블러 의사과학자)가 멘토로 나선다.

▶참가등록 QR코드 ▶주요 연사 조용호 더이노베이션랩 대표 고중석 에그이즈커밍 대표 차유진 KAIST 의과학연구센터 박사 ▶행사 포스터(온라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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