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안양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해 피해를 입은 가평군 북면 백둔리를 다녀왔다”며 “침수로 엉망이 된 집 안을 정리하고 젖은 가재도구를 씻고, 무너진 토사를 걷어냈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햇볕보다 더 뜨거웠던 건 이웃을 돕는 손길의 열기였다”면서 “재난 앞에서 우리는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최 시장을 비롯한 안양시 공무원과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직원, 대한적십자봉사회 안양시협의회 회원 등 45명은 가평군 북면 백둔리를 찾아 침수주택 내부 정리, 가재도구 세척,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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