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녀온 美영주권자 공항 구금…변호인 조력도 못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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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녀온 美영주권자 공항 구금…변호인 조력도 못받아

미국에 약 35년 거주한 한국인 영주권자가 한국을 다녀온 뒤 공항에 억류됐고, 변호인 조력 등 기본적인 권리도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체에 따르면 미 영주권자인 텍사스 A&M 대학교 박사과정생인 김태흥(40)씨는 지난 21일 미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이민국 직원에 의해 구금됐다.

리 변호사는 "헌법이 이 나라에 35년동안 거주한 영주권자, 2주 휴가를 위해 출국한 사람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김씨보다 더 적게 이 나라에 거주한 모두에게 헌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이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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