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헤지스월드에 빠진 해외 바이어들"…'섬세한 디테일·정제된 감각'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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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헤지스월드에 빠진 해외 바이어들"…'섬세한 디테일·정제된 감각' 호평

이번 수주회는 중국, 대만, 베트남, 인도, 러시아 등 각국에서 모인 글로벌 바이어들을 위해 단순한 상품 수주 공간을 넘어 마치 '바이어들의 팝업스토어' 같은 공간으로 꾸며졌다.

헤지스는 이번 수주회를 브랜드를 '보고, 듣고, 입고, 느끼는' 몰입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최우일 LF 헤지스 사업부장은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서 영국식 전통을 한국 감성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더욱 강하게 전달하고자, 명동 수주회를 새롭게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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