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25)이 1군에 올라온 날 결승타를 때려내며 환호했다.
이날 1군에 올라온 손용준은 3타수 1안타 1타점에 도루 1개를 기록했다.
김해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나온 손용준은 올해 1군 경기에 처음 나왔고 이날 경기까지 13타수 3안타, 타율 0.23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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