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1일 취임 후 처음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전국 시·도지사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9일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시·도지사들을 한 번도 만나지 못한 만큼 처음 인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이 첫 경기도지사 출신 대통령인 만큼 수도권 규제 완화 등 경기도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가 될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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