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400m계주 U대회 우승에 “국민에 기쁨과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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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400m계주 U대회 우승에 “국민에 기쁨과 자부심”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한국 육상 남자 계주 400m 대표팀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것에 대해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투지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13년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 이후 멈춰 있던 남자 400m 계주가 다시금 세계 무대에 설 수 있다는 희망도 되살려줬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육상 대표팀이 쟁취한 값진 금메달의 영광이 국민 여러분의 하루에 기쁨과 자부심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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