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은 천안시티FC에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부산에서만 뛰던 이상준은 올 시즌을 앞두고 천안으로 왔다.
분투했지만 득점이 없던 이상준은 6월 14일 충남아산전에 나와 시즌 첫 골을 터트렸는데, 이는 천안의 기나긴 무승을 끊고 원정 첫 승리를 이끄는 득점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식 감독 부임 임박’ 캐릭 향한 ‘성골 유스’ 마이누의 절대 신뢰…“그가 하는 말은 보석, 모두 믿을 수 있다”
[IN POINT] ‘강상윤·조위제·윤기욱’ 훈련 파트너 3인 선발…홍명보 감독은 “대표팀 몸으로 체험했으면”
[IN POINT] 홍명보 감독이 ‘이기혁 깜짝 발탁’ 결정한 이유…“멀티 능력 중요하게 생각했어”
‘역대급 호러쇼→전반 17분 만에 교체’ 토트넘 킨스키의 고백…“나 자신에게 화가 났어, 하지만 평소처럼 모든 걸 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