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잠적해 인터폴 '적색 수배'가 내려진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집사' 김예성 씨 측이 자신의 배우자에 대한 출국금지 조처를 풀어주면 특검팀의 출석 요구에 응하겠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노베스트코리아의 사내이사가 김 씨의 배우자 정모 씨여서 특검은 김 씨와 정 씨를 공범 관계로 보고 있다.
김 씨는 지난 4월 베트남으로 출국했고, 이후 '김건희 특검'의 수사 대상이 되자 특검팀의 수사 협조 요청을 불응하고 도주를 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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