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딸의 네이버 자회사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정해진 채용 절차에 따라 취업했고, 딸이 지원한 사실도 나중에 들었다"고 해명했다.
최 후보자는 또 네이버 자회사의 이사진이 딸의 채용에 도움을 준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네이버 대표 퇴직 후 그들과 만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최 후보자는 경기 용인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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